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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선도대학 선정돼
  • 글쓴이 :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 : 2169
  • 일 자 : 2020-06-05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선도대학 선정돼

2단계 무크 선도대학 14개大 선정결과 발표

인공지능(AI) 관련 신규 강좌도 선보일 예정

 

 

그림1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선도대학으로 고려대가 선정됐다.

 

교육부는 최근 ‘2020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이하 케이무크(K-MOOC)) 선도대학 및 신규 강좌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선정규모는 케이무크선도대학 15개교(60강좌) 및 신규강좌 80개로, 전체 66개 기관에서 254개 강좌가 접수됐다. 접수된 대학과 강좌는 무크 전문가, 학문 전공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이 기관 운영역량과 강좌 우수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2단계 무크선도대학은 케이무크 강좌 개발역량과 기반(인프라)이 풍부한 대학을 대상으로 공모하여 최종 14개교가 선정됐다. 

 

<2단계 무크선도대학 선정 결과 (기관명:가나다순)>

고려대(4차산업혁명, 시민의식 함양)

경성대(지역밀착형 문화·예술분야)
단국대(스마트워크, 스마트교육)

대구대(재활전문인력양성,사회재난)

대구한의대(한방 K뷰티)

서강대(미래사회 필수역량)

서울대(기초학문분야, 교내(30위 이내) 인기강좌)

성균관대(인문학(유학, 동양학 등)과 예술, 융복합)

세종대(소프트웨어, 컴퓨터공학 및 예술미디어)

울산대(산학협력, 의학분야)이화여대(인공지능, 빅데이터, 자연과학, 여성학)

전남대(인공지능 융합학문, 한국의 민주화과정)

중앙대(의료·헬스케어, 문화와 예술, 인간과 기술)

포항공대(이공계 분야)

 

 

2단계 무크선도대학은 향후 3년간 새로운 주제와 형태의 파급력 있는 명품강좌를 개발하고, 국내 대학의 학점인정·교류 활성화뿐만 아니라 해외시장 확대 등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하여 고려대와 서울대 등에서 신종바이러스 이해, 건강보건 증진, 전염병 대응 음압병실 체험 등 의료·간호 분야 강좌를 다수 선보일 예정이다.

고려대는 사회적 이슈, 4차산업혁명 도래, 시민의식 함양 관련 차별화된 강좌를 개발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해외교류 확대 및 AI기술기반 강좌제작·활용방안을 모색한다. 

 

1차연도인 2020년에는 ▲미생물과 건강보건(윤원석) ▲사이보그 인문학(이영의) ▲인공지능 기반 디자인 트랜스포메이션(최병호) ▲5분 생활보건(윤원석) ▲출근길 사이보그인문학(이영의) 등이 강좌로 개발된다.

 

2단계 무크선도대학 선정과 함께 교육부는 신규강좌 평가 결과를 공개했는데, △인공지능(AI)강좌 8개, △묶음강좌 6묶음(28강좌), △개별강좌 40개 등 총 76강좌가 선정됐다.

 

인공지능강좌는 기초수학, 고급 기계학습, 알고리즘 등 8강좌를 선정했으며, 인공지능강좌 이수체계도(2020년 2월 마련)에 따른 강좌 제공을 완성하기 위하여 6월 중에 추가로 공모를 할 예정이다. 고려대는 인공지능(AI)강좌 중에서 ‘강화학습의 수학적 기초와 알고리즘 이해(정태수 교수)’가 선정됐다. 

 

해당 강좌에서는 인공지능 기술 원리 학습을 위한 강화학습의 개념과 원리를 주요 내용으로, 인공지능의 주요 원리인 강화학습의 제반지식 습득이 가능하도록 구성했고 알고리즘 기반 예시문제 및 실제 산업현장 전문가의 인터뷰나 강연을 통해 학습 이해도를 제고할 예정이다.

 

케이무크는 2015년에 서비스를 시작하여 현재 745개 강좌를 개발·제공하고 있고,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원격수업이 활성화되면서, 올해 3∼4월 수강신청 건수는 17.9만 건, 회원 가입자 수는 8.5만 명으로 대학과 학습자의 관심이 대폭 증가했다.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