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고려대학교 KU Story


HOME

현재 페이지 위치

연구




게시판 -- 목록(갤러리)
고려대 교우회 학술상 수상자에 정우봉ㆍ김윤기ㆍ선웅 교수
  • 글쓴이 :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 : 824
  • 일 자 : 2017-12-27


고려대 교우회 학술상 수상자에 정우봉ㆍ김윤기ㆍ선웅 교수
모교 재직자 중 뛰어난 학문업적 이룬 교수 선정

 

 

 

왼쪽부터 정우봉, 김윤기,선웅 교수

 


고려대학교 교우회가 제정한 ‘고려대학교 교우회 학술상’ 제5회 수상자로 문과대학 국문학과 정우봉 교수, 생명과학대학 생명과학부 김윤기 교수, 의과대학 의학과 선웅 교수가 선정됐다.


고려대학교 교우회는 2014년부터 국내 대학 동창회 사상 최초로 모교의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고려대에 재직하는 교수 중 뛰어난 학문업적을 이룬 교수 3명을 매년 선정해 ‘교우회 학술상’을 시상하고 있다. ‘제5회 고려대학교 교우회 학술상’ 시상식은 2018년도 고려대학교 교우회 신년인사회가 열리는 1월 4일(목) 오후 6시 그랜드인터콘티넨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 수상자 소개 ■



인문사회 부문 수상자인 정우봉 교수는 한국 고전문학과 동아시아 문화교류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성과를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그동안의 학문적 업적은 국내외 학계에서 크게 인정받고 있다. 또한 한문원전의 역주와 해제작업, 해외 소장 한국고문헌 조사활동 등을 통해 한국학연구의 토대를 구축하고 한국학을 세계화하는 데에도 크게 기여했다.



자연이공 부문 수상자인 김윤기 교수는 생명현상의 주축이 되는 유전자발현, 특히 생체물질 품질검증기전 이라는 새로운 학문 분야를 개척하여 생체물질 품질검증 기전의 작동 원리, 관련 인자, 질병발병원인을 규명하였다. 이 연구를 통하여 기초 생명과학 발전에 큰 공헌을 했고, 나아가 다양한 유전병에 대한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보건의약 부문 수상자인 선웅 교수는 신경계 발생의 원리를 규명하기 위하여 노력하여 왔으며, 3차원 조직이미징 기술개발, 미토콘드리아 역동성 조절원리 규명, 신경줄기세포  연구 등 다방면의 창의적인 융합연구를 통하여 의과학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뇌과학 연구 및 의료개발 관련 국책과제에  참여해 국가과학기술 정책수립에 기여해 왔다.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